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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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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s MESSAGE

    모듈싸이는 연구자의 만족을 위합니다.

    창의형융합연구사업을 수행하여
    광전자 융합 현미경의 원천 기술을 개발하는 모듈싸이!

    (주)모듈싸이 조복래 대표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첨단측정장비연구소의 책임 연구원으로 전자현미경을 개발하다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의 창의형융합연구사업을 수행하여 광전자 융합 현미경의 원천 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토대로 지난해 측정검사장비 생산 전문기업 (주)모듈싸이를 2017년 9월 1일에 설립했다.

    이곳에서 완성한 광전자 융합 현미경은 가시광선을 이용하는 광학현미경과 전자 빔을 이용하는 전자현미경의 대물렌즈와 전자 제어계, 소프트웨어 등 필수 요소까지 통합시킨 신개념 제품이다. 연구자는 광학 및 전자현미경에 시료를 옮겨가며 관찰하지 않고 한 자리에서 광학현미경을 통해 3차원 컬러 이미지 정보를 얻고, 전자현미경을 통해 나노미터(nm)급 고해상도 정보와 원소 단위 정보까지 얻을 수 있다.

    게다가 마이크로미터(μm) 미만 해상도는 제공되지 않거나 흑백 이미지를 제공하는 광학현미경과 전자현미경의 단점이 발생되지 않으며, 시료를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손상될 염려가 없다. 광전자 융합현미경은 바이오, 나노 연구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고 세균이나 바이러스 검사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공정 중 불량품을 검출하는 데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광전자 융합 현미경의 국산화를 이룬 (주)모듈싸이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전자업계의 공정용 측정검사장비 개발 및 라이선싱을 진행하고, 더 나아가 제품을 다양화․소형화해 바이오 물질에 대한 실시간 검사가 요구되는 의료업계로 사업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사업 확장에 소요되는 자금을 자체적으로 조달하기에는 규모가 작은 (주)모듈싸이는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벤처캐피탈 등과 국가과제 등을 타진하였으나, 투자 규모나 조건이 장기적인 투자가 요구되는 고가의 전자현미경을 제품화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았다.

    이에 다른 국내외 업체에 핵심기술을 판매하는 방법까지 고려하던 중, NST와 산업은행이 협동으로 진행하는 벤처기업 투자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IR 발표까지 수행하였다. 상기 투자 프로그램에 채택이 되어, (주)모듈싸이는 이를 바탕으로 광전자 융합현미경과 더불어 고분해능 전계방출-주사전자현미경(FE-SEM)을 상품화하여 한국의 과학기술의 기반이 되는 연구장비 고도화의 한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조 복 래
    회사개요
    회사명 모듈싸이 대표 조복래
    설립일 2017년 사업영역 전자현미경, 광전자 융합 현미경
    회사명 모듈싸이
    대표 조복래
    설립일 2017년
    사업영역 전자현미경, 광전자 융합 현미경